영업과 현장 일의 절반은 전화입니다. 그런데 통화에서 정한 조건과 다음 할 일은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녹음을 서버로 보내는 방식은 현장에서 못 씁니다. 고객 이야기가 밖으로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받아 적는 일을 전부 기기 안에서 하게 만들었습니다.
통화가 끝나면 누구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무엇을 약속했는지가 이미 정리돼 있습니다.
지금은 개발 중이고, 실제 통화 환경에서 다듬고 있습니다.
전화를 끊으면 사라지는 약속을 어떻게 남기나?
영업과 현장 일의 절반은 전화입니다. 그런데 통화에서 정한 조건과 다음 할 일은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녹음을 서버로 보내는 방식은 현장에서 못 씁니다. 고객 이야기가 밖으로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받아 적는 일을 전부 기기 안에서 하게 만들었습니다.
통화가 끝나면 누구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무엇을 약속했는지가 이미 정리돼 있습니다.
지금은 개발 중이고, 실제 통화 환경에서 다듬고 있습니다.

전화를 끊는 순간, 방금 오간 조건과 약속은 한 사람의 기억에만 남았습니다.
통화를 기기 안에서 받아 적습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아도 되니 민감한 통화까지 남고, 사람과 약속으로 되찾습니다.
화면별 기능과 실제 업무에서의 역할을 정리했습니다. 실제 앱 화면이며, 연락처와 상대 이름은 가렸습니다.

통화와 회의, 마크챗이 한 줄로 쌓입니다. 무엇을 했는지 날짜별로 되짚을 수 있습니다.

통화 하나를 열면 오간 주제와 확정된 결정, 해야 할 일이 뽑혀 있습니다. 말한 시각이 같이 남아 어디서 나온 이야기인지 되짚을 수 있습니다.

그날 나눈 대화를 한 편으로 묶습니다. 통화와 회의 수, 잡힌 일정, 남은 할 일이 위에 서고 아래에 요약이 붙습니다.

대화에서 시작된 할 일과 일정을 한곳에서 봅니다. 밀린 일과 끝난 일을 갈라 놓습니다.

마주 앉은 회의도 켜 두기만 하면 됩니다. 녹음하는 동안 기기 안에서 바로 읽어 나갑니다.

주고받은 메시지도 통화와 같은 재료로 씁니다. 채팅이 흘러가 버리지 않고 업무 기록으로 남습니다.

누구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연락처에서 바로 들어갑니다. 사람을 기준으로 맥락이 모입니다.